울산
그런그런 이야기 2010/02/09 17:51비가 내립니다.. 저 비가 그렇게 미울 수 없네요.
shutdown game인데 .. 날씨는 신의 축복인데 .. 이 비는 내 신의 저주 같습니다. 월요일 부터 시작한 비가, 내일도 온다고 예보하고 있습니다.
tray에는 전선 한 가닥 못 들어 가고 있는데 .. 내리는 비가 야속하기만 합니다.
비 내리는 울산 어느 곳, 까치집이 있습니다. 저 곳은 행복할련지 궁굼하네요 ..
우리 아이들은 잘 있는지 아이 엄마는 즐거운지 .. 걱정입니다.
최근 담은 아이들 사진도 1월 20일 경이네요.. 즐겁게 지내길 바라면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