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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

만남

chemica 2009.08.22 08:17

다시 만남의 시간을 나눕니다. 졸업한지 이십년… 이런 저런 삶의 과정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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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배 .. 무엇인가를 기다리는 것 같은데… 모임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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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덕 .. 요즈음은 조금 힘들어 해 ..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흐트러지지 않는 모습이 .. 미덤직한 친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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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덕 ..  인근에 살면서도 소주 한 잔 나누기 힘드네요 .. 전화해라 .. chemica@para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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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춘 ..  이 친구와도 무엇인가 해야 할 얘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 GTP 등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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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철이도 요즈음 .. 조금 힘들어 해 하는 것 같습니다. 고생하는 만큼 .. 즐거움이 있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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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 .. 미소가 좋은 친구입니다. 우리내 짤막한 삶 속에서 .. 잃지 말아야 할 것 중 하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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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석 .. 몸이 조금 안좋아 걱정입니다. 몸뚱아리 하나로 먹고 사는 인생인데 .. 아끼고.. 돌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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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발적인 친구 .. 밖에서 만나면 무서울 것 같습니다. ^^

여기서는 소주 한 잔 같이 나눌 수 있는 동기고 친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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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고깃살이 .. 즐거움을 더 합니다.

졸업한지 이십년 .. 앞으로 살 날이 얼마나 멋진지는.. 아직까지 살아온 날들이 말 할 것입니다. 바라기는 우리와 구성원들의 삶이 좀 더 넉넉하고, 살아온 날보다 여유롭기를 바랄 뿐 입니다.

 

건강하기 .. 즐겁게 살기 .. 행복하기 .. ^^

승현 chemica@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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