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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mica 2016. 1. 11.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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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아줌마가 친히 말아준 양념장 ..

무지 매운 음식에는 기름 둘둘 둘러서 .. 향채를 띠우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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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음식 … 모구 ..

우리말로 하면 .. 천엽 이라 그런다 ..

전에는 열다섯 세라고 들은 것을 기억하는데 .. 일곱이란다 ..

칠초 동안 익히면 … 맛이 더 부드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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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재료는 알아서 맞추어 봐 .. ^^

익혀 먹는 느낌은 두부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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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음주 ..

여덟 잔 나오는 양인데 … 저걸 두 개 먹었으니…

한 여섯 잔은 먹은 듯 ..

결국 오전 내내 겔겔 함 ..

 

오늘은 술 먹지 말아야 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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