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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이야기

chemica 2012. 9. 21.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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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 시간 이라는 것이 덤벙덤벙 흘러서 가을이 되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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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풀들이 그렇게 ..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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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대 뒤의 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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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거리는 아침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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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이들과 함께 했던 식사 .. 그 일부 .. 신선한 바다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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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녁 ..  이슬 가득 머금은 나팔꽃 .. ^^

혹시 나팔꽃이 잡초인지 꽃 인지 구분하기 어렵다면, 정확히 꽃 이라고 정의해 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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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잠시 여유가 마냥 즐거움 입니다.

식물이 같이 있어 다행 입니다.

꽃 들이 같이 있어 즐거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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