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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그런 생각

chemica 2012.12.0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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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가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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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으로 먹은 .. 나름 맛있는 만두국..

일도 거의 끝나가고  귀가만 기다리고 있다 .. 

귀국 하자마자 바로 회안 일정을 잡아 움직여야 하지만 .. 귀가 .. 즐거운 기다림 이다.

요건 .. 서비스 .. ^^

중경 아리랑 ..  애이 .. 유트브가 연결 안된다 .. 패스

귀국해서 올려 주어야 겠다 ..

두어달 ..고생과 결과물이 있어 다행이다.

이제 그만 나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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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현장 인근 ..

너무 춥지 않고 .. 이따금 비 .. 식물들이 그렇게 자란다 ..

명아주 보면 .. 아버지 생각이 난다..

호박장 .. 지팡이 ..

2 Comments
  • 프로필사진 BlogIcon 견인불발 2012.12.05 06:27 신고 그렇죠. 어디에서나 볼 수 있던 잡초가 명아주 였지요.
    그런데 지금은 그런 풀을 어디서 보아야 하나요. 가끔 그리워요.
    사루비아 꽃의 그 달콤함은 그대로일까요? 보기만해도 징그러웠던 맨드라미는 어디선가 잘 자라고 있겠죠? 버들강아지 '쭈쭈'하면 강아지 나온다고 들고 한참 쭈쭈 거렸던 기억도 생각나요. ^^
  • 프로필사진 BlogIcon chemica 2017.01.29 22:30 신고 그렇게 ... 이전 기억을 하는 것을 보면 ...
    늙어 가는 것 같네요 ..

    그리고 .. 다시 한 살 더 먹고 ..^^
    .. 그럴 수록 .. 돌아볼 수록 , .. 후회 스러운 것.. 같은 느낌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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