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스케치

일요일 아침 본문

Note_blue

일요일 아침

chemica 2012.12.04 17:13

IMG_9801

잠시 짬 내어 강가를 찾는다.  양자강

IMG_9817

강가의 가게들 .. 아직 문 열지 않은 이른 시간

IMG_9829

많은 사람들로 붐빌 만한 동네

IMG_9848

능숙한 손재주

IMG_9850

깊은 사연이 있을 것 같은 오랜 길

IMG_9854

향신료 가게

IMG_9881

오래된 절

IMG_9884

살아가는 모습들

IMG_9899

아직 춥지 않아서 인지 은행나무잎이 달려 있다.

IMG_9917

숙소 너머 ..

IMG_9923

이쁘지는 않아도 아직 꽃도 달려 있다.

 

보름 빠지는 두어 달의 긴 시간이 .. 금새 지난다. 중경

3 Comments
  • 프로필사진 BlogIcon chemica 2012.12.04 20:33 신고 중경 .. 이런 저런 삶의 모습들 ..
  • 프로필사진 chemica 2012.12.09 01:17 신고 한 현장에 익숙해 진다는 것은 그 만큼 떠날 시간이 가까웠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오고 가는 인사가 잦아지고, 얼굴이 익숙해 진다는 것은 그 만큼 .. 떠날 시간이 가까웠음을 의미 합니다.
    다시 두어 달 고민과 땀과 수고를 같이 했던 많은 분들 .. 이 분들 덕에 .. 다시 하나의 현장을 잘 마무리 합니다.
    그래서 내 인생은 즐거움 입니다.
    이제 보람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금은 일로 인해서 행복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말도 안되고 서로의 속을 알 수 없지만, 그래도 마음에서 마음으로 눈에서 눈으로 당신들의 생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살아 있음에 감사 드립니다.
    지난 날 함께 해서 감사 합니다.

    내 앞의 당신은 가장 소중한 사람 이었습니다.
  • 프로필사진 BlogIcon chemica 2017.01.29 20:08 신고 ^^ 토닥토닥 ...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