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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chemica 2013. 3. 1. 06:12

지난 일요일 엔가 .. 집에 돌아오고 ..

그리고 몇 일 .. 이 지나다..

과음도 함 해보고 ..

오늘은 아들넘과 기타 치고 놀게다.

아들아이는 모.. 늘 그런 생각 .. ^^ 요즈음엔 9398엔가 또 다른 .. 제품에 필 꼽혀서 .. 생일만 기다리고 있지..

사무실에 갖다 놓은 작은 식물 하나 ..

책상위가 썰렁하고 … 그래서 하나 올려 놓았지 ..

내 책상 빼지 말라고 .. 나무 라도 심어 놓은 듯 .. ^^

내 책상 빼면 .. 죽어 .. ^^

간만에 연휴 .. 몇 일 따스한 쉼을 갖겠다 ..

비를 기다렸더만 .. 오늘 오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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