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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겨울 휴가

chemica 2013. 12. 15.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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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일 휴가 내고 아이들과 그렇게 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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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속에서 만난 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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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탄진에서 올라오던 늦은 저녁 .. 그 바닷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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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 삼아 .. 몇 년째 다니던 .. 생선가게

 

이런 느낌이 좋은 겨울 입니다.

느낌만 좋을 뿐이지 .. 이런 저런 고민에 .. 편안한 잠을 자기 힘드네요.

 

불확정성 이라는 것은 사람을 참으로 피곤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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