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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가을 어느 길목

chemica 2016.10.21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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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터널로 들어선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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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를 헤메이며, 이런 저런 생각들을 하는데 …

좋은 생각이 떠 오르지는 않는다.

더러는 살아온 날들이 바보 인 듯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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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인가 ..

안개가 올라오는 듯 하다.

다음주 즈음 되면 좋은 일들이 있으려나…?

아직까지 살아온 느낌 만으로도.. 이미 실망에 다다른 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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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조용히 걸어보고 싶은 . 그런 바닷가에 잠시 지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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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가오는 겨울을 준비해야 하는데 …

늘 그렇듯 ..

답답한 느낌이다.

 

주말에는 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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