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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

갈대습지공원

chemica 2008. 12. 17. 08:30

잠시 짬 내어 갈대습지공원을 찾습니다.

이미 겨울의 한복판에서 그렇게 봄을 기다리는 것 같습니다.

때지난 해당화가 그렇게 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누구랑 같이 온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음^^ 살다보면 기회가 오겠지요.

빨간 열매의 나무가.. 오히려 싱그러워 보입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옵니다.

강민과 아기 엄마의 종이접기 솜씨가 빛을 내네요.

   

년말, 그런 즐거운 기다림이 있습니다.

빨리 날이 풀리고… 물기 오르는 봄이 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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