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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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그렇고 그런 이야기들

chemica 2015. 2. 25.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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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먹다 ..  창밖 너머 ..

늘 습하고 차가운 날씨 .. 저녁에 온도가 2도만 떨어지면 비온다 .. 습도 100%

여름에도 그렇지만 .. 겨울에도 습한 날씨는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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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중학교 간다. 난생 처음 교복입고 담아준 사진..

세상을 꺼꾸로 볼 수 있는 딸아이의 사진 .. Creative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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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하는 일 .. 꽃 지키기 .. ^^ 환경 회사라는 것이 모 .. 다 그런 것 아니겠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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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엄청 고민한 일의 흔적 .. 무언지는 맞추어 봐. ^^ 상 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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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살려고 끌고 다니는 넘… 트렁크 ..  얘도 나 만큼이나 돌아 다녔다. 내 몸이 부서져 가는 만큼  .. 이 넘도 부서지고 있다. 새로 장만하고 싶은데 .. 이 만한 넘이 찾아지질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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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퇴근 하는 길 .. 아니 일터에서 돌아 오는 길 .. 버스 타고 잠시 걷고 .. 이곳에서 처음 본 낡은 건물이다. 아편전쟁 즈음에 만들어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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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골목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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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이웃 ..

나이 들어감인지 .. 이제 이런 그림이 그려 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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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쳐먹은 저녁 .. 날씨 을씨년스러울 때 따듯하고 매콤한 국물이 좋은데 .. 입에 맞는 거 겨우 골라 먹는다 ..

저래뵈도 한국돈 만원 이다. 회사에서는 칠천원 이내에 맞추라고 지랄인데.

새벽아침 ..

늘 그렇게 찬 비가 내린다.

마감 레포트 주욱 갈기고 .. 던지고 .. 조금 쉴 란다.

 

전화하지 마라. 걸어도 안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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