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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chemica 2012. 7. 22.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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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눈물이란 단어가 생각 났는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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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랜 연꽃 무늬 .. 일주일 내내 뛰 다니다가 ..잠시 꽃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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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을 표현하려고 한 것 같지는 않다 .. 이십만년 인류의 기원 이후  .. 우리는 겨우 과거 2000년 정도를 느낄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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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은 그 보다 훨씬 오래 .. 지구별을 이쁘게 하고 있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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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홍이 .. 이렇게 햇살을 받을 즈음이면 .. 이미 .. 여름의 한 가운데 이다 ..  찬바람 날 즈음 까지.. 이 꽃을 볼 수 있고 .. 더러는 첫서리가 내릴 즈음 까지 .. 볼 수 있는 꽃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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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가득한 때 .. 가을을 꿈꾸던 단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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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ㅁ이가 돋보기로 괴롭힌 방아깨비를 개미 두 마리가 나른다 .. ㄱㅁ이는 이 모습을 한 참이나 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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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 즐거운 나눔 ..  공포의 이분할 .. ^^

오늘은 oo의 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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