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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정

chemica 2012.12.11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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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을 따라 다시 회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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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렇듯 그런 느낌 입니다.

이제는 혼자 움직이는 것도 그렇게 부담스럽지 않네요. 익숙해 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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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 아이들과 함께 했던 바순의 즐거운 음악을 기억하며, 한 열흘 화이팅 입니다.

년말엔 아이들과 함께 집에 있을 겁니다.

외부 일정 잡지 말자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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