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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chemica 2010. 9. 5. 04:36

아들넘 즐거운 자전거

지난 봄 아들이 자전거 타는 모습,

저 자전거 어제 잃어 버렸다. 잃어 버렸다기 보다는 누군가가 11층 우리 아파트에서 가져갔다.

십만 몇천원 .. 비싸지도 않은 것인데, 아들이가 낙담이 크다.

벌써 두번째 인걸 ..

조금 넓은 집으로 이사 하려고 고민하던 차에, 결심을 하게 된다. ^^ 이사..

아들넘 씁쓸한 맘을 토닥여 주고, 어느 현장 가서 다시 고철을 모아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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