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추억스케치
내 밥그릇 본문
왜 이런 생각을 했는지 모른다. 밥그릇.
어떤 사람들은 천리향이라 부르고, 어떤 사람들은 마카말리 라 부른다.
대부분 그렇듯 .. 지천에 있는 꽃
일 마치고 오는 길 ..
예전엔 이 동네를 배다리 라고 불렀는데 ..
오십년 전 즈음엔 할아버지의 문구점도 이 인근에 있다고 들었던 ..
지금도 그 old의 흔적이 조금 남아 있다.
바다가 가까운 곳이다.
인천상륙작전에는 red point 라 불리던 곳 ..
한 때는 똥바다 였는데 … 지금은 작은 항구가 되었다.
빨리 나의 작은 배를 준비해야 겠는데 …
언제 즈음 일까 ..?
하루 종일 두통으로 시달린다.
골치아픈 현장에서 두통까지 있으니 .. 일의 진행이 답답하다.
겨우 끝내고 돌아온다.
내일은 조금 더 좋은 컨디션으로 일하고 싶다 ..
그 뿐이다.
내 밥그릇 .. ^^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