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스케치

들 꽃 본문

여행이야기

들 꽃

chemica 2011.08.31 23:21

길가 공원의 꽃 입니다

작은 꽃이 곱네요 ..

오늘까지 해서 .. 불확정성 요인은 대부분 해소 했습니다 ..

내일 .. 나오는 상황도 조심해 보아야 하지만 .. 더 이상의 새로운 것은 많지 않을 것 같네요 ..

일요일 .. 하루 쉴 수 있음 좋겠습니다 ..

여관방에서 .. 그렇게 잠만 자다가 .. 읍내 나가서 점심 먹고 싶네요 ..

^^

내 밥그릇이 여기까지 인 것 같습니다 ..

명절 전에 들어 가는 것이 우선 목표 입니다 .. 일 다 끝내고 … ^^

 

아이들 .. 아이 엄마 .. 전화 한 통 없네요 ..

이렇게 혼자 버려지는 것이 아닌가 .. 걱정입니다 .. ^^

1 Comments
  • 프로필사진 chemica 2011.09.03 19:52 신고 집에 가고 싶다 .. 주말 저녁 ..
    혼자 여관방에 잇으려니 .. 그렇게 국제 미아가 된 느낌 ..

    늘 혼자 일하지만 .. '
    혼자라는 것은 싫다 .. 힘들다 ..

    집에 가고 싶다 ..
    아이들 보고 싶고 ..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