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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그런 이야기

시골막창_20100828

chemica 2010.08.28 10:24

익산 일이 적절하게 정리되어 귀가 길에 이릅니다.

월요일 아침 일찍 나가서, 금요일 귀가 하는 일은.. 그다지 쉽지 않은 것 같네요.

집에 오는 길, 그렇게 군자 IC를 넘으면 우리집 대문에 들어선 느낌 입니다. 하늘 가득한 구름이 귀가를 반겨 줍니다.

아이들과 아이 엄마와 즐거운 인사 .. 그 미소와 웃음에 일주일의 고단함이 녹아 버립니다.

오늘은 이따금 있는 동기 모임 ..

정수네 집입니다. 백운역 앞에 있습니다.

조금은 시골스러움이 있는 곳이네요.

현춘 ..

정호 ..

장호 ..

주인장 정수 내외 .. ^^

응배

남용

인규

승현 .. ^^

진철 ..

그리고 막창^^ + 소주

작은 위로와 쉼이 있는 저녁 입니다. 비가 내리던 그 저녁이 ..  모두의 고단함을 녹여주는 쉼의 공간 이면, 즐거움 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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