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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그런 이야기

악기

chemica 2016.11.08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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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사는 재미 ..

일하는 것도 그렇고 …

애 키우는 것도 그렇고 …

세상 돌아가는 것도 답답하지만 …

내 유일한 즐거움  ..,

긴 시간 운전하면서 즐겨 듣는 음악 프로그램

아마도 이 분의 공연을 들으면서 .. 생각한 악기 같다.

 

언제 즈음 .. 이런 멋진 공연을 보고 ..

연주를 할 수 있을까 ..?

 

언젠간 할 수 있겠지 ..?

1 Comments
  • 프로필사진 BlogIcon chemica 2016.11.08 12:39 신고 늘 그렇듯 .. 이런 저런 고민만 하고 산다 ...
    드러내지도 못하고 ..
    글쓰기를 연습해야 겠다 .. 너무 늦은 고민일지도 모른다 ...
    ..이런 저런 답답한 심정으로 ..
    답답한 심정으로 .. 오늘을 보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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