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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그런 이야기

가을 그림

chemica 2012. 9. 9. 02:41

고단한 한 주를 지나다 ..

인류 역사의 시작을 원망할 만큼 .. 힘든 시간도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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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 그 고통이 멀지 않은 곳에 가을이 찾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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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이 아무리 힘들게 하더라도 .. 나에게는 한 그루 식물이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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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꽃 . .. 들이 저물 무렵은 다시 겨울이 오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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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이쁜 .. 토요일 오후 .. 비 그친 하늘이 곱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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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하양 .. 그 모습이 이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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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즈음 .. 비린내 나는 전어가 먹고 싶을 즈음 ..

친구와 함께 나눈 전어 ..

아직은 고소한 맛이 적다 .. 조금 더 찬바람 나야 할 듯 ..

다음 사리 즈음이나 다시 올란다 ..^^

1 Comments
  • 프로필사진 chemica 2012.09.09 03:36 가을 그림이 좋다 ..
    이 가을엔 .. 어떤 즐거움과 고통이 기다리고 있을까 ..?
    ..
    혼자 이루는 슬픔과 성취 ,.?
    ..
    무에든 .. 같이 해야 한다는 압박 ..
    ..
    사랑에도 혼자 할 수 있을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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