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스케치
추석 연휴 우리집 까루강아지 한마리 같이 하면서 많은 위로를 얻다. 연휴 첫 날 .... 작업 현장 가는데 깜 놀 ...새벽 5시.. 이렇게 까지 차가 많은 적이 없다. 고향 가고, 휴가지 가는 듯 ... 이 사람 들이 정상이다. 일터 가는 내가 비정상 이지 .. 일터에서 만난 잎사귀경비 아저씨 ... 가을 기다림 벙개 여행을 즐기는 딸아이 ... 바닷가에 간 듯 ..아빠 마냥 .. 프런티어 정신에 일뜽인 듯 ..그나마일이 순조롭게 .. 추석 당일 .. 오늘은 쉬기로 . ..어머니와 점심 벤댕이 일정 ...사는 모습이 딱 여기 까지이다 ...까루가 가까이 있어 다행이다 ..추석 .. 모양새도 다르고 ... 입장의 차이도 다르지만 ... 한 뼘의 작은 쉼은 공유 하기로 .. ^^
추석 연휴를 기다리다.기다리면 모해 ... 일 일정이 기다리고 있는데 ...아침녁 공장 마당 ... 구름들 처럼이나
쉬는 날은 엄마랑 점심장도 보아 드리고, 추석이라고 용돈도 더 챙겨 드리고^^송림 로타리 ... 여기가 습지이고, 큰 연못 자리 였다면 믿을 수 있을까?지난 주 비봉에서 일하면서 만난 가을밤이 퍽 익어 가는데 ... 손이 닿지 않아 ^^아이들이 그렇게 잘 커주었다. 가을에는 행복하기로 ...
믿을 만한 대추는 가을 바람에 영글어 가고두어 해전 떨어진 대추에서 새로운 싹이 난다 .. 대추 아들은 이추 라고 했다 ... ^^ 대추를 열지 못한다. 접목을 해야 대추가 달린다. 비봉 현장에서 만나다. 밤은 목 참지그렇게 가을이 오고 ... 몇 개월 힘들었던 비봉 현장은 .. 어제 연구로 많은 이해를 하게 되고 ... 애고 .. 오래 걸렸어 .. 저녁은 피땅콩 .. 그렇게 긴 하루를 보냈다. 내 영혼아 수고 했다.
비봉 현장은 산으로만 간다. 해결책을 찾기가 힘들다. 조금만 더 나와주면 되는데 ...비봉 현장에는 그렇게 마뚜기와 방아께비가 산다. 피땅콩을 구했다. 간만에 좋아하는 음식을 먹을 수 있다. 비봉 현장에 대해서는 Monte Carlo 씨를 소환해야지 ... 그동안 얻은 결과를 함 굴려 보자. 오늘도 화이팅
익산에서 만나다. 그 피안의 꽃 이라는 사연 이런 느낌 좋아 ... https://blog.naver.com/chemica/221347046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