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스케치
가을이 깊어 가는 듯아 ... 하나 지름 Vocalise G2, Backun소리 내기가 퍽 쉽고 ... 음.. 반응성이 좋다고 할까 ..? 응답성이 좋다고 할까 ..?오늘 렛슨 하면서 처음 사용했는데 .. 느낌 좋음 아쉬움 점은 가격 ... 바쿤 사이트에서는 132USD 인데 ... 두배를 받네 .. 나름대로 공급하는 가격 정책이 있겠지만 .. 시간을 가지고 바쿤에서 바로 사는 것이 나을 듯 ...이번 주일 성가곡은 .. 멋진 베이스 라인을 만들 수 있을 듯 ^^화이팅
아침녁 ..하늘이 어둡게 드리우고 ... 비가 내리기 시작 .. 많이 올 것 같지는 않은데 .. 비 그치고, 바람불고, 기온이 많이 떨어진다는 예보 ... 가을인척 하다가 .. 바로 겨울로 가려는 듯 ... 새벽에는 포근 했는데 ... 어제.. 사는 곳 인근 ...어제 귀갓길군데 군데 ... 단풍이 들고 있다 ... 날씨가 서서히 변하는 것이 아니고 .. 급격하게 바뀌고 있는 중..주말에도 일을 잡아야 할 것 같은데 .. 음 ...
금왕 거래처에서 만나다. 가을을 준비하는 식물들 ...비 내린 후 더 고운 듯 아우는 공장 마당에 꽃만 보고 사는 듯 ... 오늘 이사한다는데 ... 행복하게 잘 살고공장 마당에 대추를 몇 알 따서 .. 아이엄마에게나름 즐거워 하는 듯가을이 그렇게 익어 간다. 다음 일정이 슬슬 다가 온다. 얼마나 답답한 일정이 될지 .. 오늘도 주말 작업 준비
일요일 저녁 .. 소프라노 선생님의 초대로 작은 음악회에 가다.이번 음악회에는 아이 엄마와 함께 일정을 조정하다. 합창을 통한 소리의 향연이 즐거운 위로가 되다. 지난해 여름 .. 그 더웠던 날의 시원한 위로와 같이 ... 일요일 아침, 교회 가는 시간 이제 실력이 아주 조금 늘어 .. 다행이다. 다음주 성가곡에는 나의 솔로 파트도 있다. 지휘 선생님이 엄청 신경써 주심 ㅎㅎ그렇게 신과의 만남을 준비하는 시간 오후 렛슨 준비하며 이동하는데 .. 청라에 비가 억수로 쏟아지다. 같이 하는 회장님과 급 휴강을 결정하고 회장님은 댁으로 ... 나는 집으로 ... 이런 판단은 더 큰 사고를 줄 일 수 있는 듯 하다. 비 좀 잦아 들고, 음악회 가는 길 ...열심 연습해서 나도 언젠가 저런 무대에 설 기회를 기다리..
쉼 있는 금요일오늘은 아이엄마랑 신도보이는 교량은 신도에서 시도 넘어 가는 길여기서 점심밥이 삵았다는 것은 비밀 아님 ... 밥 장사 하면서 밥 관리 못하면 .. 글쎄 ..시도 북쪽 해안 까지 왔지만 ... 아이엄마 기분 상해서 그냥 철수 ^^집에 오는 길 .. 연수도 이마트 부터 집까지 까루랑 같이 걸어 오기로, 한 2Km 가까운 거리라 까루에게는 조금 무리인 거리 일 수도 우리 동네에도 이런 멋진 곳이 있었음 ... 일제 시대 소금 나르던 협궤철도 잔재를 살려 작은 꿈의 공간을 만들어 냄 ... 지브리 음악이 나올 것 같은 ... " 남동공단 가는 길" ^^까루 랑 둘이 투덜 .. 천천히 .. 한 참을 몇 번이나 쉬 면서 오다. 슬슬 동네 어귀에도 가을이 찾다. 산수유 몇 알이 익어 가다. 이런 모..
남쪽의 거래처 다녀오다가 .. 지름길로 일부 구간을 택하다. 넓은 개울물작은 동네 가을 들녁이 잘 익어가고 있다. 맑은 가을이 .. 오랫만인듯 ..적당한 국수로 점심 그림같은 멋진 풍경 앞에 살고 있는 친구가 부러움 이다. 이 집 커피가 진하고 좋은 듯나중에 좀 더 시간을 갖고 들려야 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