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스케치
쉬는 날은 엄마랑 점심장도 보아 드리고, 추석이라고 용돈도 더 챙겨 드리고^^송림 로타리 ... 여기가 습지이고, 큰 연못 자리 였다면 믿을 수 있을까?지난 주 비봉에서 일하면서 만난 가을밤이 퍽 익어 가는데 ... 손이 닿지 않아 ^^아이들이 그렇게 잘 커주었다. 가을에는 행복하기로 ...
믿을 만한 대추는 가을 바람에 영글어 가고두어 해전 떨어진 대추에서 새로운 싹이 난다 .. 대추 아들은 이추 라고 했다 ... ^^ 대추를 열지 못한다. 접목을 해야 대추가 달린다. 비봉 현장에서 만나다. 밤은 목 참지그렇게 가을이 오고 ... 몇 개월 힘들었던 비봉 현장은 .. 어제 연구로 많은 이해를 하게 되고 ... 애고 .. 오래 걸렸어 .. 저녁은 피땅콩 .. 그렇게 긴 하루를 보냈다. 내 영혼아 수고 했다.
비봉 현장은 산으로만 간다. 해결책을 찾기가 힘들다. 조금만 더 나와주면 되는데 ...비봉 현장에는 그렇게 마뚜기와 방아께비가 산다. 피땅콩을 구했다. 간만에 좋아하는 음식을 먹을 수 있다. 비봉 현장에 대해서는 Monte Carlo 씨를 소환해야지 ... 그동안 얻은 결과를 함 굴려 보자. 오늘도 화이팅
익산에서 만나다. 그 피안의 꽃 이라는 사연 이런 느낌 좋아 ... https://blog.naver.com/chemica/221347046620
토란도 이쁘게 여물어 가고이쁜 꽃이 꽃 만나면 .. 첫 서리를 기대하고 있지.샤프란항거우에서 만난 때는 무지 더운 9월 이었는데 ... 한국에서는 서늘할 때 만난다.이 넘은 고추 일종 같은데 ...이름 모르는 하얀 꽃 ... 에게르에서도 만난 꽃 인데 ... 크기는 반쯤 작다.슬슬 가을 되는 거야 ..칭위엔에서 만난 넘 인데 ... 비 많이 내리던 그날이 기억남 오늘 처음 만난 선인장무엇인가 기대를 담는 봉숭아꽃오늘 주인공은 까루몇 일 못먹어서 눈이 훵하다. ㅎㅎ
몇 일 .. 송탄 일 정리하고 ... 공장 마당 ... 대추가 좀더 영글다. 제법 맛있어진 개복숭아 ... 오늘도 세개 따먹다. 배고프게 자랐는지 ... 이런 것을 놓지 않는다. 어제 비봉현장에서 만나다. 그렇게 가을이 되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