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스케치
잠시 비웠을 뿐인데... 계절이 많이 변해 있다. 어머니와 점심 나누고, 소래포구 시장 구경믿을만한 전어도 조금 사고까루랑 동네 한 바퀴요넘 보는 재미가 솔솔하다. 저녁은 조촐한 전어 한 상오늘은 좀 쉴란다 ... 몸뚱이 회복하는데 오래 걸린다.
귀가짧은 기다림 인 듯공항에서의 식사는 언제나 비싸다.세상 어디든내 몸뚱이 날라 줄 .. 작은 비행기인천공항에서 딸아이가 픽어 해 주어서 집에까지 오다. 아이들이 많이 커서 이런 서비스를 받는 경우가 있네 .. ^^
잘 가꾸어 놓은 분재적당한 꽃귀가가 기다려 지는 즈음, 새벽 아침팔월 그믐달 .. 그 앞에 목성일하는 인근의 모습들일하는 현장에서 만난 꽃거래처에서 얻어먹은 시원한 모밀국수그렇게 해서 작은 현장 하나 정리
연휴 기간 .. 딸아이가 까루와 놀아주다.간간이 사진도 올려주고일요일, 월요일 비가 이어지다. 딱 일 할 수 있을 만큼 내려서, 일 진행에 방해 안된 것은 다행.여기도 비 내린 후 기온이 조금 떨어진다. 나름 계절이 있다.오늘 아침 기온 21도 낮기온 28도, 견딜만 한 날씨이지. 일이 잘 풀려서, 귀국 일정을 조금 당길 수 있게 되었다.주말에는 교회 갈 수 있을 듯 ..오늘 부터는 내리막길 이다.화이팅 ^^
일요일 ... 라인 가동 안 할 때 해야 할 일이 많다. 아침, 장대비가 지나다.공장에서 식사 제공 안 하는 날 ... 숙소 인근에서 아침으로 분짜 하나 먹고오전 일 끝나고 점심은 인근 지역 식당닭요리 전문점 이 분들 즐겨 먹는 소금장 부속 부위나름 맛있는 , 이름 모름메인 음식 튀긴 닭 이라는데 .. 구운 것으로 보인다. 기름기 없는 고소함이 좋은무난히 몇 일 일량 정리하고 ..저녁엔 소주 한 진 .. 일정에 맞추려고 수 없이 움직인 몇 일 ..오늘도 화이팅 비 내리는 새벽 아침
나름 첫 구매한 우에벨집에서는 관심도 없다가, 출장 일정에 챙겨오는 넘덥고 습한 옥상 ... 하루에 한 시간 남짓 연습그 정도 밖에 허락인 안된다.일 하는 현장, 베트남에 있는 한국 회사에 일하고 있는 일본 여성이 있는데 ... 클라리넷을 한지 20년 됬다는 ..하노이의 어떤 오케스트라에 참여하고 있다는 ... 나도 빨리 실력을 키워야지 ...이 현장은 밥은 잘 준다. 하루 세끼 먹으면서 일하는 현장은 이 곳 뿐인 듯 ..우리 회사는 밥도 안주는데 ..힘들 때 ... 이 사람들의 나눔 ..캔커피와 얼음컵말은 안통하지만, 감사 ..아빠 기다리는 까루 ... 오늘은 좀 힘든 듯 .. 딸아이는 동쪽으로 여행 하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