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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그런 이야기

가을

chemica 2011. 10. 8. 20:45

가을을 탈 겨를 도 없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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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힘들어진 주말에는 술을 한잔 나누고 싶은데 .. 독주는 너무 힘들고 .. 삼십원짜리 작은 포도주를 선택합니다.

열어보니 백포도주 네요 . 그럭 저럭 알콜기운이 느껴지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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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먹으러 나올 즈음 식당 앞 인근.. 귀가 라는 느낌을 담고 싶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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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길에 만난 작은 꽃 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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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 인민들의 소박한 쉼 .. 그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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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시간 .. 안개가 풀릴 즈음 ..

조용한 변두리 모습 ..

 

잠시 담은 몇 장의 사진 입니다.

살아가는 모습이 거기서 거기 입니다.

무엔가 뾰족한 것이 있다면 ..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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