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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휴일

chemica 2011. 5. 2. 08:30

황사가 자욱했던 일요일 입니다. 모처럼의 겨우 만들어 내 휴일인데 .. 아이들과 같이 잠시의 쉼을 만듭니다.

구글에서 내 위치를 파악하고 공유하는 어플이 있네요 .. 잘 쓰면 좋은 툴이 될 듯 .. 어떻게든 아내에게도 아이폰을 사 주어야 겠습니다 .. ^^

아들은 비행을 좋아하지요 .. 아들넘이 주차요금 내고 공항에 견학을 잠시 .. ^^

아들의 꿈은 파일럿 입니다. 인천공항에서 두 시간 정도 비행거리에 있는 활주로는 다 알고 있는 듯 .. ^^

어는 님의 얘기처럼 인천대공원에는 꽃이 가득합니다.

잘 담고 싶은데 .. 여기 가지 입니다. ^^

보라빛이 도는 튜울립이 이쁘네여 ..

딸아이는 이뻐 보일려고 했는데 .. 힘을 조금 많이 준 듯 .. ^^

울타리를 넘나드는 영감님의 표정이 ^^ 압권 입니다.

하늘을 덥는 황사가  있기는 하지만 .. 아들의 S 보드 즐거움을 이기지는 못합니다.

인라이너 딸아이도 마냥 즐거움 입니다.

이렇게 잠시의 여유가 그렇게 달콤합니다.

다시 여수.. Xi’an  일정으로 빠듯할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한 작은 쉼이 .. 큰 위로가 될 것 입니다.

나에게 일어날 모든 일에 대한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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