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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

나이 마흔의 봄

chemica 2010. 5. 15. 06:06

이런 저런 생각들을 곱씹으면서, 해당화를 찾아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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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풍차가 있기는 한데 .. 아직 해당화는 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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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가까운 쪽에 창포가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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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꽃을 준비하는 해당화 무리를 만나고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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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도 바닷가의 이쁜 풍차도 … 즐거움 입니다.

나이 마흔 즈음이 되어서, 그 봄을 더욱 멋지게 만들어 가고 싶음입니다.

지난 겨울이 너무 춥고 길어서 인지, 이 봄은 즐거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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