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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그런 이야기

삶의 단편

chemica 2012. 8. 18. 00:09

누구의 얘기 처럼이나 전생에 얼마나 죄를 지었기에 .. 이렇게 일 복이 떠나지 않는지 ..

문경과 신탄진을 두루 돌아 오니 .. 집에는 아이들의 즐거움이 남아 있습니다. 오빠와 뒷산 문학산에 올라가서 딸아이는 이쁜 도토리를 모아 왔습니다. 혼자 놀고 있는 헴스터를 위함 입니다.

비행기에 이미 필 꽂힌 아들은 오로지 비행기 생각 뿐 입니다.

T-50 .. R2B가 재미있었나 봅니다. ^^

오늘 .. 신탄진 인근에서 .. 저렇게 구름 타고 .. 세상을 돌아 봅니다.

Raptor .. 아들의 즐거운 꿈 입니다.

 

이 깊은 주말 저녁엔 .. 통진에 들어왔습니다. 예정에 없던 일정 ..

시운전 이라는 것이 잠시 보고 빠질 사항이 아닌데 .. 너무 쉽게 말하네요 ..

 

여기서 아침까지 있다가 둔포 일정을 소화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Good night .. my friend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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