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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mica 2015. 5. 30.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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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사회에서나 좋아하는 술이 있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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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로 먹은 것은 아니고, 어제 일하면서 몇 개 얻어 먹은 체리,, 슬슬 여름이 오는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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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담아준 .. 사는 동네 ..

이제 아이들이 커가고, 아이 보다 어른에 가깝다는 것을 느낄 즈음이면 ..

.. 행복한 고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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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나를 괴롭히는 그래프의 한 구간 ..

헝가리안하고 일한다는 것이 .. 새삼 .. 드럽다 ..

이 사람들은 공부를 안해 ..

남의 것을 받아들이기 힘든 인간들 ..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갈 인간들 ..

 

.. 그루미 선데이에서.. 한스는 늘 세바 식당의 스테이크를 먹는다 ..

헝가리안 스테이크는 그런 모양이 아니지 .. .

헝가리안은 늘 .. 도이치란트의 “고기” 인 게다 ..

불행하지만 앞으로도 그럴게다 .. 너희들은 공부를 안하니 .. 알고 있는 것으로 먹고 살려고 하니 ..

세상이 얼마나 빠르게 변하고 .. 이익과 이윤을 위해서 .. 적응하고 있는 지를 .. 모르잖아 ..

아니 .. 공부를 안해 .. 남의 것을 이해 하려고 안해 ..

 

우월감 …?

열등의식 ..? 해당사항 없음

 

그냥 .. 배고프게 살면 되는 사람들 ..

헝그리라고 .. 느껴지는 사람들 .. 이라고 생각하면 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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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 남의 것 .. 이라고 생각하면 되는 종족으로 이해하고 싶다 ,

한스가 먹던 고기 한 토막 정도

 

개인적인 블러그와 입장 표현 이다 ..

내용 가지고 시비 걸지 마라 .. 지극히 사소한 개인적인 입장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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