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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mica 2012. 1. 24. 21:52

이동하고 일 한다는 것은 .. 누구나 가지고 있는 일과 일 겁니다.

별반 다름 없지만 .. 조금 더 이국적인 것을 보고 즐길 수 있는 재미는 있습니다. 집 떠나면 고생 이란 말은 .. 모 .. 똑같이 적용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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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가 궁금해 하는 아빠 아침 ..

이제 이곳 호텔도 오랜 기간 머물고 익숙해 져서 나름 좋아하는 식단이 있지요.

땅콩 삶은 것을 무지 좋아 한다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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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가 궁금해 하는 오늘 점심 .. 68원 정가에 세금 15% 더해서 78원 ..

흰밥에 고깃국 … ^^ 우리 갈비탕 보다 한 참 못함

명절 기간엔 밥 먹기 힘든데 .. 그나마 호텔이 가까와서 비싼 거 먹었습니다. 세상 어디든 명절에는 먹기가 마땅치 않아요 .. 몇 해전 폴란드에서 부활절 주간 내내 크래커와 보드카만 먹었던 기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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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철 픙경 .. 아이 안고 선물 보따리 싸들고 삼촌 댁이라도 가는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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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절 풍경 두번째 ..그래도 한산한 거리가 더 한산 합니다. 나랑 같이 shutdown 공사에 빠듯한 F4 일행이 오히려 반가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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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무렵 같은 거리 .. 색깔만 다를 뿐 .. 비슷 합니다.

인천보다 조금 따듯해서 낮에는 영상 1~4도 정도 .. 일하기엔 어렵지 않은 날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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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공업용 사진 담으면서 남긴 스트랩 사진 ..

제 카메라는 이 상표 아닌데 .. 좋아 보여서 두어 해전 갈았습니다.

저 황색 분말이 나를 힘들지 않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내일은 오늘 보다 조금 더 여유 있습니다.

다행이지요 . ^^

조금 더 고생해서 사는 날이 조금 더 행복하다면 .. 공돌이의 단순한 산수 일까요 .?

내일은 따듯한 비가 와도 괜찮은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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