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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그런 이야기

일하는 곳이 너무 추워 고통스럽습니다.

chemica 2009. 1. 6. 04:45

일하는 곳이 너무 추워 고통스럽습니다.

따스한 여름과 아이들을 생각하고 싶습니다.

지난 여름.. 야생화 마을 ..

야생화 마을 ..

강민과 상현이랑 같이 .. 월미산에서 여름을 맞이합니다.

   

빨리 날이 풀리고, 날이 따스해 지고.. 싹이 돋고.. 꽃을 피웠으면 좋겠습니다.

^^ 올 겨울 무지 맵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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