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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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지난 주말 ..

chemica 2011. 11. 15. 06:32

지난 주말 .. 잠시 맑음이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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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있는 점심을 먹고자 잠시 읍내를 헤메입니다.

아직 봄 같은 기온이 남아 있어서 … 더러 꽃과 파란 식물들이 보입니다.  지난 여름 그리 덥고 습했던 것처럼 .. 겨울은 조금 더 따스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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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같은 곳 입니다. 이곳이 병원 이라는 것을 안 것은 한참 후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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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넘이라 바나나 달린 것은 처음 봅니다. 남쪽으로 많이 내려온 곳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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퍽 긴 사연이 있을 것 같은 어떤 골목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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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낸 점심 식사는 .. 보통의 중국식당 입니다. ^^

빨리 집에가서 아이들과 따스한 점심을 나누고 싶네요.

잘 지내는 지..  얼마나 자랐는지 .. ^^

2 Comments
  • 프로필사진 chemica 2011.11.20 03:59 다시 집에 돌아옵니다. 따스한 가족이 행복입니다.
    이 긴 기다림을 위해서 .. 출장이 있는가 봅니다.
    아이들 코고는 소리 .^^ 행복한 웃음이 .. 즐거움과 행복 입니다.
    ..
    이 긴 시간이 영원하소서 ..
  • 프로필사진 chemica 2011.11.21 00:11 사용하던 시스템 포기 하고 .. 데이타만 복구하고 .. 맥을 구입하다 .. 튼튼하니깐 ..
    그런데 .. 사용하던 어플리케이션이 다르 다는 것을 잊은 것 인지 .. ^^

    OneNote, Live writer 는 돌려 됴 .. ^^

    Outlook 은 그렇다 하더라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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