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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승 일 진행하면서...

chemica 2009. 4. 10. 21:08

포승 일 진행하면서 뚜껑 열리는 일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오늘도 그렇지 .. 자잘굴한 속상하는 일 .. 더 생각하고 싶지도 않고 ..

소주 나누자는 친구는 늦었다고 .. .. 일정에서 밀리고 ..

집에 들어가서 .. 즐거운 마음으로 소주를 먹을 것 같지도 않고 ..

아파트 앞에 차 대고 .. 차안에서 블러깅 하면서 소주를 취합니다 .. ^^

… 생각해 보니 궁상 맞은 짓이기도 하지만 ..

   

존만한 것들에 머리 쪼아리고 일 할려니 .. 답답하기만 합니다.

조만한 것들에게 머리 쪼아려 수주 따오신 사장님이 대단하기만 합니다 ..

   

오늘은 일꾼이라 당하지만 …

오늘은 .. 이번 주말은 을 .. 이라 당하지만 .. 한 열흘만 더 힘들면 .. 칼자루가 나에게 옵니다. 우리 장비에 에너지가 인가되는 순간 .. 새롭게 변하는 설비를 이들이 볼 것이고 ..

아주 조금만 .. 노출해 줄 것 입니다. 오늘 .. 돈 몇백 더 들게 한 .. 그 값은 .. 에너지 인가하는 순간 .. 몇 천으로 보답해 줄 수 있지요. 조금만 기다려라 ..

내 앞의 거래처는 항상 을이 아니고 .. 항상 종업원이 아니고 .. .. 얼마나 소중한 존재가 되는지 … 보여 줄 수 있지 ..

   

오늘 … 하루 종일 극한의 스트레스에 맘이 상합니다.

낼도 이레 저레 .. 열 받을 것 같습니다.

모래도 그렇고 .. 다음주도 그렇고 ..

날은 왜이리 더운지 ..

   

내가 왜 ..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 답답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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