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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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흐리인 날 ..

chemica 2012. 7. 10. 10:03

야생화마을 .. 그 즐거운 꿈을 담아봅니다.

아침 일찍 담는  .. 연못은 꿈을 담는 것 같습니다.

이쁜 개구리도 아침을 기다린 듯 ..

패랭이 같은 작은 꽃

소화도 아침을 기다렸습니다.

코스모스를 담은 이쁜 노랑

끝 물 앵두 .. 약간 떫은 맛 나요 .. ^^

그늘에 자리잡은 나리 꽃 .

수줍은 미소 옥잠화 ..

빨간 원추리 같은  .. ^^

막내아이 같은 느낌의 작은 양귀비 ..

요건 보너스 .. 아들이 연습하고 있는  .. stop motion ^^ 중 일부

즐거운 색감이  .. 좋은 .. 그런 부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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