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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근근

chemica 2015. 3. 13.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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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의 귀가는 늘 그렇게 달콤하다.

추운 봄날 .. 개 떨듯.. 무지 추웠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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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의 즐거운 외식 ..

좋아하는 시원한 국수 .. 아이들도 그렇게 아빠의 입맛을 따라가는 것이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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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움직이면서 .. 익숙한 바닷가 .. 언제고 봄이 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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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봄이 두어 발짝 다가온다.

 

늘 그렇듯  .. 고민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살아가는 방법을 정리해야 할 듯 하다 ..

먹고 사는 방법을 다시 찾아야 할 듯 ..

 

열심히 재미있게 살았는데 ..

잘 할 수 있을게다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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