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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

사람 사는 곳

chemica 2009.07.19 07:37

이런 저런 많은 생각을 하면서 동대문에 도착합니다. 현장 사항 파악하고 접수 하고, 미비한 사항 확인하고, ..
저녁식사 하고, 동네 둘러보고 ...
사람 사는 곳에서.. 조금도 벗어나지 않음을 확인합니다.

담벼락의 낙서 ..

청계천 일부 구간

다시 밤

무지개 같은

물소리가 시원한 저녁이었습니다.

일하는 곳은 대게 그렇듯.. 조건이 별로 입니다. ^^

늘 그렇듯.. 여기에 땀으로 일구어 놓은 작품 하나를 만들어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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