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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chemica 2012. 8. 22. 13:20

일정을 따라 여기까지 내려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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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일정에 .. 여기서는 식물을 볼 수 없을 것 같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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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를 돌보시는 분이 .. 이렇게 멋지게 식물을 돌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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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식물들이 곱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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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 장미 .. 공업용 손가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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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를 닮은 노란 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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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자라고 있는 도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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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의 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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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모를 하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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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인형극 하는 느낌 이네요

정리 하고 슬슬 올라가야 겠습니다..

전구간 비 내리고 .. 멀고 .. 아마도 김포로 바로 들어가야 할 듯 ..

음 ..

불쌍한 공업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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