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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편린들

chemica 2010. 8. 3. 05:06

일할 것이 많은 저녁 입니다. 지난 삼일간 일하는 현장에서 쏟아진 정보량이 무지 많아, 정리 작업을 해야 하지만 .. 살색이 많이 나오는 채널을 찾다가 … 우연히 후배들의 야구 경기를 재미있게 보고 ..

컴의 일부에 들어있는 기억의 편린들을 따라 기억으로의 여행을 시작합니다.

 

아이들이 선량할 때 .. 썰매타러 가던 날 … 그 즐거움

우리 친구중 어느 영화배우를 가장 닮은 친구 ..

어느 지하철역에서 근무 한다 .. 잘 살고 있겠지 .. 2005년 어느날 .. 겨울 사진 ..

당시 일하면서 담았던 .. 공업용 사진 일부 ..  ^^ 아직 남아 있는 기억이 있다 ..

어디에 쓰는 물건일까요 ..?

전투기의 일부라면 .. 믿을 만한 사람이 있을까 ..?

그 겨울 어느 추운 날 .. 아이들을 담다.

그 어느날 .. 아들이 벌서던 기억도 .. 남아 있다 .. ^^

..

빨리 일 끝내고 돌아가 .. 아이들과 함께 하는 휴일을 갖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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