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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몇 일

chemica 2011. 11. 30. 08:51

사무실에 적응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비도 내리는 것이 .. 몇 개 메세지 만드는 것 말고 .. 다른 일은 안잡으렵니다.

중국 일정 삼 개월 후유증이 조금 크네요. 다른 어떤 출장보다도 기억에 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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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사무실 오면서 잠시, 탄도항에 들립니다. 비가 내려서 인지 더 느낌이 좋으네요. 해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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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풍력발전도 제법 멋지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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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아이들과 도서관 가면서 담은 한 장, 가볍게 질주하는 모습이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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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기다리면서 도서관 마당에서 담은 한자락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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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가을이 곱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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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 잠시 반월공단 일하면서, 담은 감.

 

이제 12월 이네요.

12월에는 더 행복하고 따스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1 Comments
  • 프로필사진 chemica 2011.11.30 13:01 한 열흘 가까이나 .. 내근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정산도 하고 .. 맘도 추스리고 .. 다음 일 준비도 하고 ..
    이렇게 오랜 기간 사무실에 머문 기억도 없습니다..
    .. 지난 석달동안 중국에서 수고한 그런 .. 노력들이 .. 잘 완성되고, 성과가 되어야 하는데 ..
    내심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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