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스케치

바쁜 일상 본문

카테고리 없음

바쁜 일상

chemica 2009. 12. 5. 05:56

잠시 여유가 있는 듯 했습니다. .. 그럴 리가요 .. 한 삼사일 .. 하루에 한번씩 bunkering 하며 .. 남해로.. 구미로 돌아 봅니다. 그다지 춥지 않은 날들이라 다행입니다. 오늘 새벽아침은 바람이 좀 .. 부네요.. 비는 그친 듯 하고 ..

무얼 위해서 .. 이렇게 일하나 .. 싶네요 .. 따스한 물에 몸과 마음을 그렇게 녹이고 싶습니다.

P1470859

지나면서 담은 .. 남해대교 .. 다리 아래 마을이 노량 .. 이라는데 .. 누구 말처럼이나 .. 슬슬 장어나 구워 먹으며.. 여유 있고 싶지만 .. 한 장 사진으로 위로하고 .. ^^

P1470864

남해 여관방 마당에 있던 .. 그 겨울 국화

P1470901

남해 사이트에서 바라본 .. 겨울 .. ^^

저 푸르름을 기대하며 .. 일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P1470932

얼마간의 시간이 지나면 .. 다시 멋진 푸르름이 찾아 올 겁니다.  내 맘에도 그렇게 .. ^^

1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