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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그런 이야기

살아가는 재미, 그 행복

chemica 2011. 6. 30. 05:27

요즘  .. 바쁘다 ..

설치 진행도 지지리 밀리고 있고, 장마통이라 맨날 비 내리고 .. 구름과 구름 사이로 크레인 붐을 펴 보지만 .. 하루일 다 채우기는 쉽지 않고 ..

비오는 날마다 .. 칼국수 먹으며 .. 바지락 색깔을 관찰하는 즐거움도 가득하다 ..^^

문제는 하나 같이 이쁘다는 것 .. ^^

칼국수 먹으며 담았던 작은  꽃들 ..

하나같이 이쁘다는 느낌을 버릴 수 없다 ..

오늘의 주인공 .. ^^

따스한 느낌이 좋은  ..

아침 .. 느즉한 출근을 준비하며 .. 내리는 비 .. ^^ 아싸

지난 일요일 .. 아들과 잠시 영흥 넘어가서 .. 장경리 인근, 길섶의 꽃 ..

한적한 그 바닷가.

진두 선착장 인근 ..

가까이 영흥대교와 둔드레를 담다가 잠수 할 뻔한 기억 .. ^^

그 날 … 아들이랑 같이 골랐던 .. 비단조개 ..

요즈음 .. 이런 즐거움으로 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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