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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그런 이야기

신탄진 …

chemica 2012. 2. 12.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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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별 이라고 하기엔 .. 좀 촌스럽고 .. 견우직녀 별 ..?

늘 저렇게 사랑을 꿈꾸고 산다면 .. 행복한 넘일게다 .. skywalk 에서 보내준 이미지 ..

 

신탄진

여기 처음 온 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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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다녀도 익숙치 않은 출장길 .. 여기서 한 삼주는 살아야 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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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졌다 .. 어떤 넘이 깨뜨렸는지 중요하지는 않다.

무에든 약한 넘이 깨지게 되있다.  저기에 강한 넘을 쓰면 .. 더 중요한 부품이 깨지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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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엔가 .. 여기 오던 새벽녁 .. 안개와 결빙으로 긴장을 한다.

잠시 쉼 속에서 .. 겨울의 한 자락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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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에서 만난 .. 어느 사진 ..

창업자의 승용차를 전시해 놓고 있다. 사십 몇년전 .. 얼마나 많은 사연이 있었을까?

 

일요일 아침 ..

여관방에서 별 생각을 다해 본다 ..

오늘 되어질 일들이 행복하게 이루어 졌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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