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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이른 시간 야생화마을

chemica 2011. 5. 24. 17:32

부지런히 .. 아침 일찍 찾았습니다. 야생화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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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지금과는 다른 느낌의 보리 .. 지금은 오히려 풍요의 상징이 되 버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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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일찍 .. 야생화를 찾는 느낌이 참 좋습니다. 나와 같이 게으른 사람을 위해서 다 모아놓고 .. 키우는 분도 계심에 감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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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가엔 노랑 창포가 아침이슬을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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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미진 한 쪽에 .. 창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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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쪽에는 하얀 꽃들이 지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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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중 잠시 쉬어가는 카메라가 있어 다행입니다.

몇 일  .. 부던한 일정으로 바쁘겠지만 .. 그래도 .. 바쁨이 내 맘을 구속하진 못할 것 같습니다 ..

태양 아래서 .. 나는 자유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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