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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그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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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mica 2010. 1. 29. 08:49

월미산에 가면 제법 큰 은행나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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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앙상하지만 여름, 가을엔 제법 멋지다. 보통은 누구의 집 인근에 심는다. 월미도에 대한 수많은 기억들을 담고 있겠다.

온유는 신발을 벋어 양말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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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에 이야기가 담겨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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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을 한아름 담은 산슈유 .. 이제 비도 맞았으니 .. 다시 노오란 꽃을 피우겠다.

몇 현장만 더 고생하면, 내복 벗고 봄이 되리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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