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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

화천여행

chemica 2010. 6. 13. 21:05

비가 내리던 토요일 .. 화천입니다.

부담스럽지만, 달콤한 휴무는 즐거움 입니다.

앵두가 익어가고 있습니다.  바알간 붉은색이 .. 즐거움 입니다.

비가 내리던 날 선인장은 더욱 즐거운 웃음을 가지는 것 같습니다.

보리수가 익어가는 색감도 곱습니다.

색감이 고운 백합도 .. 비를 즐거워 합니다.

비가 내리던 날, 장미도 더 곱습니다.

할아버지 집에, 이쁜 포도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금낭화_ 느낌이 즐거운 새로움 입니다.

집에서 담은 _다결화_ 아들이 명명_ .. 3화 4화가 같이 피웠습니다.

딸아이_ 비에서도 더 즐거워 합니다.

오랫만에 화천행 ..그 즐거움이 ..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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