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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그런 이야기

간만에 집에서 청한 아침이 즐거움 입니다

chemica 2009. 8. 21. 08:34

강민과 함께 꼬옥 껴안고 잠을 청했습니다. 모처럼의 숙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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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하늘은 즐거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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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도장 찍으러 나오는 길 … 야생화 마을에서 찍는 눈도장이 더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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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앞서 가면 근심을 많이 하게 되는데, 식물을 따라 다니면.. 시간을 앞서가는 것 만 같습니다.

나팔꽃 근처에서 가을이 머기 않음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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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  한 자락 ..  파아란 하늘이 베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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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 달록한 꽃 뒤로 백톤 크레인이 보이네요. 이 넘의 직업병은 속일 수 없는 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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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에 담긴 하늘이 곱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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셧더질이 .. 여기 담는 도장의 손길이 마냥 즐거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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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슬을 품은 그 꽃잎이 곱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번 음성 건도 .. 일단락 합니다. 음성에 작은 보람을 그렇게 심어 놓았습니다. 아직 다음 일이 확정되지 않았지만 .. 놀리기는 않을  것 입니다. ^^ 주말에는 잠시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연출해 보겠습니다.

내 살아가는 모습이 여기 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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