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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개

chemica 2008.07.11 15:55

친구

어제 저녁 ..

그렇게 씁슬한 맘으로 .. 고단한 몸으로 대산에서 올라오고 있는 저녁 ..

문자가 옵니다 .. ^^ 벙개 ..

서로 다른 곳에서 그렇게 땀 흘리던 친구들이 .. 벙개로 모입니다. ^^

더러는 안전화를 신고 .. 더러는 타이를 메고^^

친구의 표현 처럼이나 .. 일 때문에 뚜껑 .. 열리는 날 ..^^ 씁쓸함을 몇 잔 소주로 달래봅니다. ^^

하얀 .. 면티입고 즐거워 하는 모습이 소인배 입니다. 내 사진은 거의 없던 것 같은데 .. 친구가 담아 준 사진 입니다.

 

많은 공유는 없지만 .. 서로를 공감할 수 있고 .. 손을 잡아 줄 수 있는 친구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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